중국 무비자 국가가 되면서 한번 중국 여행을 다녀오고자 했다.
간단하게 다녀오기에는 칭다오를 다녀오는것이 좋을듯 하여 칭다오를 목표로 준비를 해서 다녀왔다.
중국 여행에는 필수로 필요한 앱이 있다.
. 알리페이
. 위쳇
.고덕지도
3가지는 꼭 설치해서 인증까지는 완료 하고 가는게 좋다.

처음이라 공항 도착 사진만이 있다. 내려서 디디를 이용해서 택시 타고 숙소까지 이동을 했다.

도착해서 여러가지 음식을 먹어보자고 했으나, 겨우 겨우 알리페이를 사용해서 먹을 수 있었던 KFC 첫끼다.

숙소에 체크인 하고 칭다오 박물관을 향했다.
저기가 입구인줄 알았는데, 저기가 출구였다.



미리 예매한 입장권을 가지고 사람들에게 밀려서 이동하면서 구경을 했다.

유명한 마르지 않는 맥주 수도꼭지를 지나갔다.

첫번째로 먹는 원장맥주를 먹을 수 있는 곳이 나온다.
원장맥주는 생산 후 살균하지 않은 효모가 살이 있는 맥주라고 한다.


또 한참을 구경하다 지나가면 두번째 맥주를 먹을수 있는 펍이 나온다.
여기서는 간단하게 안주도 먹고 맥주도 먹을 수 있는 매장으로 꽤 규모가 있다.
무료로 주는 맥주를 먹고 퇴장을 했다.

누구인지는 모르지만 칭다오 맥주에 많은 포지션을 가지고 계시는 누님을 마지막으로 칭다오 맥주 박물관은 관람을 마무리 했다.


숙소에서 잠시 쉬다가 지하철을 타고 5.4 광장으로 향했다.
지하철은 알리페이를 이용해서 이동 했다.

5.4광장역에는 칭다오 대형 쇼핑몰 완샹청(믹스몰)이 있다.

5.4광장에서 유명한 조형물도 봤다.

바다가가 신기해서 구경하다가 물벼락을 맞았다.
비도 안왔는데 바닥이 젖어 있어서 이상하다라고 생각했지 파도가 넘어 올줄을 생각도 못했다.


어느정도 시간이 되면 뒤에 있는 건물들이 조명쇼를 시작한다.
조명쇼가 시작되면 유람선들도 출발 한다. 선상에서 보고 싶은 분들은 유람선을 이용하면 된다.
한동안 멍하게 쳐다봤다.


올림픽 성화 조형물도 있고,
조명쇼도 한참을 하니 산책하면서 즐겁게 관광을 즐길 수 있다.

올림픽 요트장에서 다시 지하철을 타기 위해서 광장쪽으로 이동했다.
저녁은 완샹청에 있는 루위에서 저녁을 먹었는데 맛있었다.
칭다오에서는 1식 1칭다오 1병을 먹었다.
돌아오는 길에 야시장을 들렸으나 적응 실패로 서둘러 숙소로 돌아와서 맥주 한병 마시고 내일을 기약했다.
'여행 > Fun!'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511-칭다오 여행 - 3 (1) | 2026.03.15 |
|---|---|
| 202511-칭다오 여행 - 2 (0) | 2026.03.15 |
| 202505-하늘숲길 걷기축제 (0) | 2025.09.19 |
| 202505-화순여행(화순적벽,고인돌체험) (2) | 2025.09.19 |
| 202505-제부도나들이 (1) | 2025.05.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