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베이징여행-1
회사 동료와 베이징 여행을 다녀왔다.
술먹다가 중국 괜찮다 한번 가자!!! 하다가 진짜로 가게 되었다.

중국남방항공을 이용해서 베이징으로 가게 되었다.

안녕 ~~~ 한국~~~

중국남방항공은 기내식을 준다!!!!!!! 물도 준다.!!!!

안녕!!! 베이징!!!

이번 여행 일정의 대부분은 같이 간 회사 동료분이 다 예약해주고 그랬다. 좋은 사람이다.
2박을 이용하는 왕푸징거리에 있는 선월드호텔에 지하철을 타고 도착 했다.
선월드호텔 역과 거리도 가깝고 시설도 깔끔하고 담배 향도 없고 가격도 합리적인 괜찮은 호텔이다.
이동시 사진을 찍었는데 어디로 갔는데 모르겠다^^;;

천안문을 통해서 자금성을 가기 위해서 줄을 섰다.
줄에 틈만 보이면 매꿀려는 본능이 있는듯 하다;;;;
틈을 보이면 안된다.!! 저기 앞에 보이는 천안문 입장에 검문에 한참 걸렸다.


짐 검사를 마무리하고 들어가면 저 멀리 천안문이 보였다.
중국의 스케일을 느낄 수 있는 건축물이다.


천안문을 통과하면 자금성 입구가 저 멀리 보인다.

입장을 하면 자금성에 들어올 수 있다.

지도에서 보면 초입 다리 위치라고 생각하면 된다.

한번 더 문을 지나면 눈에 익은 건물이 보인다.
영화나 이런데서 자주 보던 건물이다. 마지막황제 영화에서 인상 깊었던 건물이다.


대륙의 스케일이란 대단하다!!

자금성은 일직선 관람으로 입구로 들어와서 뒷편의 출구로 나가면 일정이 마무리 된다.
스케줄상 관람에 2시간 밖에 시간이 없어서 서둘러 후다닥 보고 퇴장을 할 수 밖에 없어서 아쉽기는 했다.

뒤쪽 출구 쪽에서 보니 혜자로 둘러 쌓여 있었다.
저녁은 베이징덕을 먹기 위해서 미리 봐둔 식당으로 갔으나, 웨이팅이 2시간 정도 소요 된다고 해서
숙소로 돌아서 좀 쉬다가 시간 맞춰서 다시 방문했다.








베이징 백주, 닭을 주제로 한 매운 볶음 요리, 새싹과 후레이크 무침, 베이징 덕, 꿀바른 새우 구이를 먹었다.
전체적으로 맛있게 먹었다.

숙소로 돌아와 저 맥주를 먹고 잤다. 저 맥주는 별루~~~~
1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