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Fun!

202511-칭다오 여행 - 2

soowook 2026. 3. 15. 19:48

칭다오 2일째 날이 되었다.

주문을 시켜 볼려고 여러군데를 찾아보았으나,

아침 배달이 되는곳이 몇군데 안되어서 현지인들이 많이 먹을듯한 메뉴로 시켜 보았다.

바게트 빵처럼 생긴것은 밀가루 맛이었다.

일단 빵처럼 생긴것은 밀가루에 부추 같은것이 들어 있었다.

스프 1은 물에 쌀뜬물 같았고, 스프 2는 스프1에 향신료가 추가된 맛이었다.  실패다!!

맛집을 향해서 다시 출발 했다.

5.4광장으로 가서 믹스몰로 갔다.

루위라는 유명한 마늘농어찜 음식점으로 갔다.

한국에서 여행 후기를 보면 대부분 여기를 간다. 우리도 갔다. 맛있었다.

빵도 맛있다고 어디서 들어서 빵도 같이 주면서 소스에 찍어 먹었는데,

맛도 괜찮았다. 

CGV 영화관이 중국에도 있구나 라고 생각하면서 설렁설렁 다녔다.

쇼핑몰 안에 빙상장도 있다.

피겨 꿈나무들이 연습을 하고 있었다.

숙소에서 쉬면서 체력을 비축 후 불야성으로 구경 갔다.

지하철을 이용하면 한참 걸어서 이동해야 한다. 참고 하면 좋을듯 하다.

호랑이문을 통과하면...

불야성 내부로 들어 올수 있다.

불야성을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정확한 내용은 모르겠지만,

쇼핑몰 형태로 거리를 만들어 두고 여러가지 쇼를 하면서 매출을 올리는 형태로 운영되는듯 했다.

K팝 커버 부터 여러가지 공연을 한다.

학예회 수준인 공연부터 멋진 공연까지 계속 진행 된다.

그 중 으뜸은 인어공연이다.

인어공연 할때 쯤 관광버스가 몇대 와서 단체로 왔다가 인어쇼 보고 잠시 있다가 다들 떠난다.

양궁으로 중국 현지인들 기 죽이고....

제일 잘 쏜다. 루니가.. 팩트임!!!!

불야성 관람을 마무리 했다.

나오는길에 블랙핑크 포XX도 목격했다.

택시타고 중산로에 있는 메이다얼로 이동했다.

여기도 역시 한국 관광객들에게 아주 유명한 집이다. 늦은 시간에 가서 웨이팅 없이 들어갔다.

바지락구이, 계란 볶음밥, 고기 튀김, 가지 튀김 

4개 시켰는데 너무 많아서 많이 남겼다.

그런데 다 맛있었어 괜찮았다. 그중 1픽은 가지튀김이다.

백주에 열심히 먹고 나왔다.

나와서 천주교당 야간에 사진 한번 찍고 숙소로 돌아와서 꿀잠 잤다.